2009년 11월 25일
생일날 있던 이야기
어제 통산 10번째 이오공감에 올랐습니다
이 블로그 열리고 나서 처음으로 키배의 장이 구축되더군요
음.... 여하간 그 여파로 6만 달성했습니다

생일에 6만 돌파라니 흡족하군요
아 근데 이제 되도록 키배는 안하렵니다
블로그가 정신이 없군요
그리고 생일로 선물을 받았습니다
동전주면 반격기 건다는 선포가 있는고로 동전은 선물로 안들어 왔심....
은 개뿔 루미너스 빌어먹을 점마야
던파 코인은 동전 아닌줄 아나
아래는 장엄한 선물의 행렬
두목님과 베르나데르가 사준 목도리
검은색 사줬으면 칙칙해서 울었을텐데
하얀색이라 맘에 든다
조금 길어서 목에 칭칭 감으면 약간 답답한 정도
이제 이몸의 허렵한 목덜미도 뜨신뜨신해지겠쿤

에캉캉인지 김불이인지... 하여간 선물
원래 선물은 케잌이었다
지금은 내 뱃속에서 요단강 건너며 사공과 놀고있슴
들고 다니느라 좀 찌그러졌지만
대박 맛있었다
태어나서 받은 케잌중 제일 개목매여서 먹은 케잌
이게 얼마만에 받은 케잌이더뇨
그리고 저 꼬깔도 다양하게 응용가능
아 기쁘다

알파카가 준 궁극의 생일선물
비타민이 부족한 기숙사생에게 원기를 불어넣어주는 과일되시겄다
파인애플도 있었지만 그 녀석도 케잌과 함께 요단강 뱃사공 면담 중
근데 원래는 감귤통조림을 사려고 했가는 말에
잠깐 분노
지금 방에 썩어나는게 감귤이다

잉규가 준 이어폰
지금 갖고있는 이어폰이 많이 찢어진걸 눈여겨 본 잉규의 새심한 배려
아마 잉규와 조우한 이후 그넘이 한 일 중 제일 기특한 것이 아닌가 싶다
덕분에 녀석의 주가는 380원에서 5190원으로 급상승
원래 10380원이었지만 노래방서 병킹킹해서 반값 할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두툼한데다가 요를레힣한 색감의 핑크색 덩어리가 뭔고 하니
바지입니다
신촌 지하철역에서 만원하는걸 선물이라고 사준 포뮤놈
에라이....
일단 받았으니 입어나봐야지....
10분 뒤 폭파 예정
이 블로그 열리고 나서 처음으로 키배의 장이 구축되더군요
음.... 여하간 그 여파로 6만 달성했습니다

생일에 6만 돌파라니 흡족하군요
아 근데 이제 되도록 키배는 안하렵니다
블로그가 정신이 없군요
그리고 생일로 선물을 받았습니다
동전주면 반격기 건다는 선포가 있는고로 동전은 선물로 안들어 왔심....
은 개뿔 루미너스 빌어먹을 점마야
던파 코인은 동전 아닌줄 아나
아래는 장엄한 선물의 행렬

검은색 사줬으면 칙칙해서 울었을텐데
하얀색이라 맘에 든다
조금 길어서 목에 칭칭 감으면 약간 답답한 정도
이제 이몸의 허렵한 목덜미도 뜨신뜨신해지겠쿤

에캉캉인지 김불이인지... 하여간 선물
원래 선물은 케잌이었다
지금은 내 뱃속에서 요단강 건너며 사공과 놀고있슴
들고 다니느라 좀 찌그러졌지만
대박 맛있었다
태어나서 받은 케잌중 제일 개목매여서 먹은 케잌
이게 얼마만에 받은 케잌이더뇨
그리고 저 꼬깔도 다양하게 응용가능
아 기쁘다

알파카가 준 궁극의 생일선물
비타민이 부족한 기숙사생에게 원기를 불어넣어주는 과일되시겄다
파인애플도 있었지만 그 녀석도 케잌과 함께 요단강 뱃사공 면담 중
근데 원래는 감귤통조림을 사려고 했가는 말에
잠깐 분노
지금 방에 썩어나는게 감귤이다

잉규가 준 이어폰
지금 갖고있는 이어폰이 많이 찢어진걸 눈여겨 본 잉규의 새심한 배려
아마 잉규와 조우한 이후 그넘이 한 일 중 제일 기특한 것이 아닌가 싶다
덕분에 녀석의 주가는 380원에서 5190원으로 급상승
원래 10380원이었지만 노래방서 병킹킹해서 반값 할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두툼한데다가 요를레힣한 색감의 핑크색 덩어리가 뭔고 하니
바지입니다
신촌 지하철역에서 만원하는걸 선물이라고 사준 포뮤놈
에라이....
일단 받았으니 입어나봐야지....
10분 뒤 폭파 예정
# by | 2009/11/25 01:51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2)






